주식회사 케이위더스(K-Withus, 대표 민아윤)가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서 세계 각국의 경제 리더들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민아윤 대표, 세계 각국 OKTA 지회 및 글로벌 기업과 전방위 MOU 체결
100만 달러 규모 협약부터 AI 기반 DX 솔루션까지… ‘글로벌 인적 자원 가교’ 역할 톡톡
글로벌 인재 매칭과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위더스(K-Withus, 대표 민아윤)가 2일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서 세계 각국의 경제 리더들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 전 세계를 잇는 ‘인적 자원 네트워크’ 구축
이번 엑스포에서 케이위더스는 동남아시아, 북미, 중국 등 주요 거점 도시의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지회 및 현지 기업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확정 지었다.
가장 먼저 월드옥타 하노이 지회(윤휘 지회장)와는 교육 및 취업 컨설팅을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연계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OKTA 캐나다 윈저 지회(박진 부회장)와는 캐나다 유학생 유치 및 인력 송출, 비자 행정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며 북미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중국권과의 협력도 두드러졌다. OKTA 청도지회(김경철 상임부회장, 이준송 이사장)와는 중국 내 유학생 면접 및 유아용품 유통 상담을, 연길지회(정옥분 지회장)와는 중국 대학생의 한국 유학 및 4050 세대 숙련 인력 채용 매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특화 산업 인력 송출 및 전략적 파트너십 확장
특수 전문 분야에 대한 인력 공급망도 확보했다. 필리핀의 HR NETWORK INC(프로일란 플로렌도 대표이사)와는 현지 인력의 한국 송출 및 전문 교육 트랙 제공을, 더 벨뷰 호텔 앤 리조트(엘비 산체스-키아존 부사장)와는 호텔 전공 학생들의 인턴십 및 취업 매칭을 약속했다.






국내 기업 및 북미 제조사와의 협력도 눈에 띈다. BEST ROLL-UP DOOR(에드워드 최 대표이사)와 취업 컨설팅 분야 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국내 기업인 (주)씨앤블루(김재학 대표이사) 및 (주)씨에이글로벌파트너스(최경순 대표이사)와 전략적 MOU를 체결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해외 무역 시장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AI 기술로 정교해지는 ‘원스톱 인재 솔루션’
케이위더스는 단순히 인력을 연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 평생교육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외 인재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항공, 조선, 제조 등 전문 분야(E-7 비자 등)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AI·로봇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민아윤 대표는 “현재 고도의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AI 기반 정교한 인재 매칭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오는 5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과거의 풍부한 경험과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인재 발굴부터 교육, 비자 행정,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위더스는 최근 일본 야마나시 지역의 24년 차 전문 기업인 어시스트 엔지니어링 (사이토 대표이사)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 대상 ESG 경영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의]
주식회사 케이위더스 (K-Withus Co., Ltd.)
홈페이지: https://k-withus.kr
이메일: kwithusceo@kwithus.kr / mayu20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