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무대서 새로운 ‘난리’ 예고하며 돌아왔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오늘(18일) 첫 미니앨범 **’NALLINA'(난리나)**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데뷔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는 ‘재미없는 세상에 뜨겁고 새로운 난리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앨범 **’Ride the Vibe’**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딘 NEXZ는 이후 일본 쇼케이스 투어와 현지 EP 앨범 발매로 주목받았다. 특히, 일본 오리콘 차트와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왔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데뷔 당시보다 더 끈끈해진 팀워크와 성장한 자신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NEXZ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개성을 담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