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와 고사카 다이마오에게 감동”일본의 개그맨 겸 가수 피코타로가 63번째 생일을 맞아 스태프들의 깜짝 축하에 감동을 전했다.피코타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제로 63살이 됐다”고 밝히며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그는 “오늘 대기실에 와 보니 스태프 여러분이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주셨다”며 “고사카 다이마오 씨도 함께 준비해 주셨다. 정말 깜짝 놀랐고 너무 감동했다”고 밝혔다.피코타로는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며 눈물 이모티콘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고, 게시물에는 생일과 ‘PPAP’, ‘PPAP 10주년’, ‘PIKOTARO’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피코타로는 2016년 발표한 ‘PPAP(Pen-Pineapple-Apple-Pen)’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올해는 ‘PPAP’ 공개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코타로, 63번째 생일 맞아 깜짝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