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도산 리더십 포럼이 오는 1월 21일 오전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2026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과 시사점’으로, 급변하는 소비 환경과 시장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발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소비트렌드 분석서 『트렌드 코리아 2026』 공저자인 권정윤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 맡는다. 권 연구위원은 매년 대한민국 소비 흐름을 분석해 온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핵심 연구진으로, 2026년을 관통할 소비 키워드와 사회·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집중적으로 짚을 예정이다.
포럼은 오전 7시부터 8시 50분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그랜드볼룸(3층)이다. 기업 경영자와 정책 관계자, 각 분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비 변화의 방향성과 조직이 준비해야 할 전략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소비자의 선택 변화는 곧 산업 구조와 사회 흐름의 변화를 의미한다”며 “2026년을 앞두고 시장과 조직이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발표자 요청에 따라 행사 이후 영상이 별도로 공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