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오쿠보에 새로운 한국요리주점 ‘DAON(다온)’이 오는 4월 23일 정식 오픈한다. DAON 측은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의 덕분에 오픈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설 매장은 식사와 드링크는 물론, 다트와 카라오케(파티룸)까지 완비된 복합형 공간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한 구성이다. DAON은 “아직 미흡한 점포일 수 있지만,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매장 위치는 도쿄도 신주쿠구 오오쿠보 2-32-3 리스본빌딩 5층이며, 영업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금·토요일은 밤 12시까지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6709-6355) 또는 인스타그램(@daonookubo)을 통해 가능하다.
K-요리와 주류, 그리고 노래방 문화를 결합한 DAON은 신오쿠보의 한류 문화 중심지에서 또 하나의 인기 스폿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