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가 일본 도쿄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 ‘로켓나우’를 시범 운영하며 일본 시장 재진출에 나섰다.
쿠팡이츠는 도쿄 미나토 지역을 중심으로 배달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켓나우’라는 이름으로 현지 배달 라이더를 모집하며, 지난 14일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로켓나우는 햄버거, 초밥, 커피 등 다양한 현지 음식점의 메뉴를 배달하며, 식료품을 포함한 퀵커머스 배달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쿠팡이츠는 도쿄 신주쿠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로켓나우’의 신규 회원 모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로켓나우 런칭 프로모션
- 업계 최저 수수료 38% → 25% (6개월간 적용)
- 신주쿠 상인연합회 회원 대상 25% 수수료 1개월 특별 연장 (총 7개월 적용)
쿠팡이츠가 일본에서 재도전하는 배달 서비스 ‘로켓나우’가 우버이츠, 데마에칸 등 기존 강자들과의 경쟁 속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