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미로즈(MIMIIROS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소속사 포켓7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미로즈는 오는 29일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5층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MIMIIROSE 1ST MEET IN JAPAN’을 개최한다.
이번 팬사인회는 미미로즈가 일본에서 처음 여는 공식 행사로, 멀리서도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온 현지 팬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미미로즈의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는 미니 라이브, 흥미진진한 토크 시간,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사인회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코너도 준비되어 있어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미로즈는 지난 8월 새 멤버 안나와 예린을 영입한 후 세 번째 싱글 ‘REEBON(리본)’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20대 소녀들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서로 의지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 데뷔 이래 미미로즈는 ‘AWESOME(어썸)’, ‘Rose(로즈)’, ‘Lululu(루루루)’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독창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꾸준히 팬층을 넓혀왔다.
한편, 일본 첫 팬사인회는 오는 29일 오후 7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