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앤플러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한 ‘2024 도쿄 한류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11일부터 이틀간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되었으며, 2012년 오사카 개최 이후 1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대규모 한류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K-뷰티와 화장품 코너가 가장 큰 인기를 끌며, 한국 우수 상품 홍보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스킨앤플러스는 현대홈쇼핑의 대표 협력업체로서 세인트프랑, 울트라세컨스킨, 리나시타 등의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했다.
스킨앤플러스 서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많은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쿠션 화장품이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신제품 역시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세인트프랑(SaintFran)의 블레미쉬 끄렘므는 Paris Esthétique 16’ 테크닉과 독자 성분인 Skin-factors 10™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노화 방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론칭 20일 만에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해 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