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는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21일(토)부터 9월 30일(월)까지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 도쿄를 목표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 캠페인에서는 유명 연예인 3명이 함께하여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캠페인 홍보 모델인 가토 하루카, 나카무라 카즈야, 니시다 토모유키는 포스터를 통해 “모두 함께 규칙을 지키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9월 30일은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의 날’로 지정되어 있어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중요한 날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통안전 의식 고취가 강조되고 있다.
도쿄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