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부터 오사카·교토에서 특별한 여행 시작
제주항공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색 여행 프로그램 ‘여행심화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를 여행하며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심화반’은 취미와 흥미를 중심으로 기획된 ‘인터레스트립(Interest+Trip)’ 형태의 여행 상품으로,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세미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항공권과 숙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이외의 시간에는 개인 일정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인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과 함께하는 ‘재즈&위스키 투어’와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와 함께하는 ‘뮤직 피크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사카에서는 재즈 음악과 일본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투어가, 교토에서는 직접 만든 일본식 도시락과 함께 음악 소풍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여행심화반을 통해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