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는 2024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5시, 도쿄에 위치한 한국중앙회관 민단대홀에서 2024년도 3분기 정기회의와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부협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일 우호 증진과 한반도의 자유 평화통일을 위한 중요한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와 서울 강남협의회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이루어졌다. 이 MOU는 한일 양국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남구협의회에서 오신 내빈은 김도연(협의회장), 김병남(고문), 박한금(고문), 최영민(고문), 오유식(수석부회장), 이해분(차석부회장), 최재숙(감사), 박은영(1지회장), 박수현(2지회장), 권영진(3지회장), 맹주은(4지회장), 박현건(5지회장), 이규성(간사), 김한규(협의회장 특보), 전은희(협의회장 특보/부회장), 김미화(부회장), 김은숙(부회장), 배성미(부회장, 작가), 안창남(부회장), 이점남(부회장), 장명숙(부회장), 정임행(부회장), 황도희(부회장), 오창식(2부지회장), 양희준(부간사), 이향숙(정무분과위원장), 정영희(여성분과위원장), 김현우(청년분과위원장), 정시후(청년분과부위원장), 한성진(2지회 부간사), 금보성(전시감독), 이원아(전시기획), 남정예(작가), 신미경(작가), 최재이(작가), 홍주혜(작가) 등이 참석했다.

2부에서는 2024년도 일본동부협의회의 활동 보고가 이루어졌고,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자문위원들 간의 교류를 장려하기 위해 스피치 대회를 열었고, 우수 발표자들에게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의 2024년도 활동 계획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진행될 주요 행사와 사업 계획도 공유되었다.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회장 육종문은 이번 회의가 한일 우호 관계를 심화시키고,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