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도쿄지회는 2024년 8월 22일 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회장과 이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옥타 회원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신임 지회장으로는 정경원 이사가, 부이사장으로는 김남연 상임이사가 선출되었다. 이번 선출을 통해 송선화 지회장의 사임과 집행부 전원 사퇴라는 불명예 속에서 운영되었던 비상대책위원회의 임기가 종료되었으며, 월드옥타 도쿄지회는 새로운 리더십 하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