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29CM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니커즈 ‘도쿄’ 신제품을 ‘29에디션’으로 단독 출시했다.
29에디션은 29CM가 엄선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선보이는 한정 발매 라인이다. 이번 제품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모델로, 최근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는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트렌드를 반영했다.
‘도쿄’ 모델은 낮고 얇은 실루엣이 특징으로, 클래식 트레이닝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빈티지 감성을 강조했다. 가벼운 직물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을 높였으며, 골드 컬러 로고 디테일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색상은 크림, 블랙, 화이트 3종으로 구성됐다.
스니커즈와 함께 의류 라인업도 동시 공개된다. 3-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적용된 반팔 티셔츠, 오버사이즈 트랙탑, 스커트 등이 포함됐다. 스커트는 데님, 니트, 새틴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돼 스니커즈와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29CM는 이번 발매와 함께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하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코디를 제시하는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단독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다음 달 3일까지 ‘도쿄’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29CM 적립금 3만 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