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이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 대표 대형 쇼핑몰 난바 시티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일본 내 브랜드 접점 확대와 현지 소비자 소통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해 10월 도쿄 시부야 모디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가 높은 현장 반응을 얻으며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행보다.
더샘은 이를 바탕으로 오사카 핵심 상권인 난바 지역으로 무대를 넓혀,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젬 미라클 핑크 버블 마스크 등 대표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영국 보그가 K-뷰티 톱7 아이템으로 소개한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를 비롯해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커버 퍼펙션 립 펜슬, 샘물 캔디 시럽 글로스,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등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전 라인업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100% 당첨 가챠 이벤트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손거울, 랜덤 키링, 포토카드, 미니 포스터 등 이준호 굿즈가 제공된다. 현장에는 이준호 포토존도 설치돼 방문객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준호 친필 사인이 담긴 패브릭 포스터와 친필 사인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돼 현장 참여 요소를 강화했다.
더샘 측은 일본 시장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구매로 이어지는 비중이 높은 만큼, 이번 난바 시티 팝업을 통해 제품력과 브랜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