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19일 오전 11시 오오쿠보 일대에서 정기 클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지역 환경정화 프로그램으로, 루테르교회 앞(대久保1-14-14)에 집결해 약 30분간 주변 거리 정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이 제공됐으며, 상인과 지역 주민은 물론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도 이어졌다.
연합회는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