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대사관은 10월 5일 미즈시마 대사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25-26 시즌’ HL 안양 vs 요코하마 그리츠 경기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직전 미즈시마 대사는 퍽 드롭을 맡았고, 경기 종료 후 일본에서 방한한 요코하마 그리츠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행사 주최 측 및 양 팀 관계자들과도 만나 양국 스포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스하키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대사관 측은 이번 방문이 한일 간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