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코리안타운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요리연구가 이혜정(빅마마) 김치가 특별판매 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된다.
행사 측은 “이번 판매는 한국산 재료 100%를 사용한 정통 포기김치를 원가 수준으로 제공한다”며 “페스티벌 기간(10월 12~13일) 현장 수령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1㎏당 1,000엔, 3㎏당 3,000엔이며, 배송을 원할 경우 별도의 배송비(1,000엔)가 부과된다.
문의 및 접수는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신주쿠 한국인연합회, 세계한인무역협회 도쿄지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도쿄본부, 유학생연합회 등에서 가능하다.
주최측은 “추석과 축제를 맞아 고향의 맛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판매를 마련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