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낮 12시경, 국가전산망 복구 업무를 담당하던 공무원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스스로 투신해 사고 현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로 보고됐다.
사고 경위 등에 대해선 아직 공개된 내용이 거의 없으며, 소속 기관 및 담당 부처는 정확한 신원 확인과 사망 또는 생존 여부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정부 전산 시스템이 화재로 마비된 이후 복구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관련 업계와 공직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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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낮 12시경, 국가전산망 복구 업무를 담당하던 공무원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스스로 투신해 사고 현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로 보고됐다.
사고 경위 등에 대해선 아직 공개된 내용이 거의 없으며, 소속 기관 및 담당 부처는 정확한 신원 확인과 사망 또는 생존 여부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정부 전산 시스템이 화재로 마비된 이후 복구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관련 업계와 공직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