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피움서울)에서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족친화정책 한일 국제포럼’을 연다. 이번 행사는 9월 29일 열리는 ‘디지털 안전 포럼’과 함께 2025 SFWF 국제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직면한 저출생 문제를 공유하고, 가족친화정책을 중심으로 한 정책적 해법을 논의한다. 포럼은 한국어와 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양국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안전한 도시와 아이의 탄생을 응원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제사회 간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02-810-5022, 546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