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가 오는 주말 이틀간 신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출간을 기념해 독자들과 만난다.
첫 번째 사인회는 7월 26일(토) 오후 3시, 교보문고 강남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두 번째 사인회는 7월 27일(일) 오후 2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서 교수는 “두 날짜 모두 사인회는 정상 진행된다”며 “시간대가 다르니 확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사인회는 한국사 알리기에 꾸준히 앞장서 온 서 교수가 독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책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