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충청지역을 찾아 민생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한다. 지난 호남 방문에 이어 두 번째 지역 행보다.
이 대통령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생현장에서 답을 찾고,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며 “어떤 의견이든 좋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민과 직접 토론하며 합리적 대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갈 지름길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의 충청지역 방문 및 민생 토론 현장은 유튜브 채널 KTV와 이재명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