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회장 정재욱)가 4일 오전 11시 도쿄 신오쿠보의 루테르 교회 앞에서 6월 첫 주 크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크린 활동은 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마다 신오쿠보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 행사다.
정재욱 회장은 “신오쿠보는 많은 관광객과 주민이 방문하는 활기찬 지역”이라며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더 좋은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오쿠보 크린 활동은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며, 환경 보호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