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 동경한국학교 축제서 김치 체험 주관…김운천 회장 “손으로 익히게 하고 싶었다”
제7회 코리아 페스티벌서 김치 담그기 주관…동경한국학교 학생 80명 참가회원 400여 명 봉사단체…보육원 지원·수해 성금 이어와 재일동포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이 동경한국학교 학생 80명과 김치를 담갔다. 지난 3일 일본 문화의 날, 도쿄 신주쿠구 동경한국학교에서 열린 ‘제7회 코리아 페스티벌-함께 미래로’에서다. 학생들은 재료를 직접 다루며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갔다. 김치는 가정과 지역에 따라 재료와 조리법이 달리 전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