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글로벌 럭셔리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쿠션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의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이하 블랙 쿠션)이 럭셔리 메이크업 부문에서 전 경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대표 쿠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17년 출시 이후 7년 연속 국내 No.1 쿠션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블랙 쿠션은 올해 4월 리뉴얼 출시를 통해 더욱 정교한 피부 표현과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메이크업 단일 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국내 시장에서의 독보적 성과
럭셔리 메이크업 시장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만큼 매출 변동이 크지 않은 카테고리로 꼽힌다. 하지만 블랙 쿠션은 립 및 페이스 메이크업을 포함한 모든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업계의 기준을 새로 썼다.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럭셔리 뷰티 카테고리 최초로 누적 리뷰 수 10만 개를 돌파했으며, 평균 평점 4.8점을 유지하며 고객 만족도를 입증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다
블랙 쿠션은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시장 진출 1년 만에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했으며, 고객들의 재구매를 통한 쿠션 리필제품 판매가 두 달 만에 122% 증가하는 등 일본 현지에서도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주요 뷰티·패션 매체에서 발표한 쿠션 랭킹에서 1위를 다수 차지하며 글로벌 브랜드 및 일본 로컬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일본 고객의 선호를 반영해 현지 전용 컬러(22C1호)를 추가로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도 성과로 이어졌다.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약
현재 헤라는 일본 내 백화점 팝업스토어, 아토코스메 등 멀티 브랜드 숍 총 7곳에 입점하며 일본 럭셔리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블랙 쿠션은 얇은 밀착력과 우수한 커버력, 높은 지속력으로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도하며 메이크업 문화에 혁신을 불러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메이크업 쿠션으로서, 블랙 쿠션은 휴대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글로벌 럭셔리 메이크업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굳히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