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코모래비(대표이사 조시희)가 주최한 한일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벤트 ‘MOKKOJI(모꼬지)’가 서울 강남의 오리엔탈 라운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국내 브랜드와의 교류 및 제품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인플루언서들은 총 6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의 유명 패션 아이콘 태리태리, 여행 크리에이터 료타, 유튜브 크리에이터 후카와 등으로, 이들은 코모래비가 준비한 다양한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 본점 팝업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MAMA)를 비롯해 운동화 브랜드 주코지핏, 색조 화장품 브랜드 키핀터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피오랩 등 약 10개의 국내 유망 브랜드가 참여했다.
코모래비의 조시희 대표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현지 소비자들의 독특한 소비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서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일본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오리엔탈 라운지 강남점은 일본 쉐어 테이블 브랜드의 첫 해외 매장으로, 일본 내 37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향후 한국과의 콜라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