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구경북중기청)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K-MEDI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대구한의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화장품, 식품, 헬스케어 분야의 지역 대표 기업 10곳이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과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바이어 측에서는 총 25개 사가 참석해 활발한 상담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일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며, 대구경북중기청은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