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역지사지(대표 남태부) 소속의 연기파 배우 박준우가 일본 영화 Concrete Jungle에 캐스팅되었다.
영화 Concrete Jungle은 사진 촬영을 취미로 가진 시골 청년이 도쿄의 익숙한 풍경 속에서 느끼는 권태로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엔터역지사지 관계자는 “박준우 배우는 미소년 외모와 180cm가 넘는 큰 키, 그리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여러 작품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최근 영화 불필요하세요에서 재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파인플로우샷 광고, 가수 유니밴드의 뮤직비디오 파란밤, 웹드라마 집사는 꿈, 주차대행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준우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일본 영화와 웹드라마에 적극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엔터역지사지의 연기 칼럼니스트로서도 4,000명이 넘는 배우 지망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엔터역지사지 측은 “박준우뿐만 아니라, 전주국제단편영화제 독백전 대상을 수상한 윤인아, 없는영화와 픽고 대형 웹드라마 채널에서 활약 중인 임병국, 독립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서석호 등 여러 다연돈 액팅역지사지 칼럼니스트가 소속되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