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22일 일본에서 열린 ‘굿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자사의 안마의자 ‘파우제 M6’가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1957년부터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소비재, 시스템, 서비스, 건축물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과 사용성, 혁신성을 평가하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파우제 M6’는 절제된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파우제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세련된 외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특히, 세라젬 안마의자 중 최초로 최고 65도의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을 적용해 근육 이완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파우제 M6는 출시 2주 만에 계약대수 1500대를 돌파하며, 세라젬 안마의자 라인업에서 80% 이상의 계약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과 헬스케어 제품의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품질 높은 제품을 통해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