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맛집’으로 알려진 더샘이 일본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더샘은 10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모디’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샘은 신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널리 알리며, 글로벌 앰버서더 이준호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샘은 팝업스토어에서 출시 요청이 많았던 신제품 ‘커버 퍼펙션 컨실러 쿠션 리뉴’와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05호 다크업 베이지’를 일본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커버 퍼펙션 컨실러 쿠션 리뉴’는 국내 출시 이후 뛰어난 커버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트리플 팟 컨실러’는 꺼진 눈 밑을 보완해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일본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젤리 블러셔’ 등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이준호와의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었으며, 팬들을 위해 두 곳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준호 미니 엽서,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등의 리미티드 아이템을 증정한다.
더샘의 해외 사업 본부장은 “도쿄 시부야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더샘의 제품을 알리고 다양한 국가에서 K-뷰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