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음료 기업 이토엔(ITO EN)이 녹차음료 ‘오이오차 오타니 쇼헤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이미지를 담아 특별 디자인되었으며, 환경 보전 활동에 기부할 수 있는 의미를 담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토엔은 ‘Green Tea for Good(그린티 포 굿)’ 프로그램을 통해 ‘오이오차’ 판매 수익의 일부를 한국의 환경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펼쳐온 이토엔은 오타니 선수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Green Tea for Good’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이토엔 관계자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환경 보전 활동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라며 “오타니 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한정 제품인 만큼 한국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통해 환경 보전 활동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이오차 오타니 쇼헤이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주요 편의점, 이커머스,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