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도쿄에서 첫 팬 콘서트 개최…5개월 만의 팬과의 만남

가수 방예담이 일본 도쿄에서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2024년 9월 8일, 방예담은 도쿄 EX THEATER ROPPONGI에서 ‘BANG YEDAM The 1st FAN CONCERT in JAPAN’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방예담은 신곡을 비롯해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로 채운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팬 콘서트는 지난 4월 진행된 공식 팬 미팅 이후 약 5개월 만의 만남으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방예담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방예담은 지난달 29일 발매한 미니 2집 ‘GOOD VIBES’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O-HE’는 발매 직후 멜론 핫100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앨범 전곡이 지니 실시간 차트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와 애플뮤직의 6개국 앨범 차트에도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새 앨범으로 컴백한 방예담은 다양한 방송, 무대,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K팝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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