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TA LA지회는 9월 4일 제3차 한미경제 포럼을 LA 총영사 관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영 킴 연방 하원의원, 김영완 LA 총영사, 김동석 미주한인 유권자 연대 대표를 비롯한 15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미경제 포럼의 주요 의제는 한국인의 전문 직종에 대한 E-4 Visa, 즉 K-전문인 취업 비자 법안(HR2827)의 통과를 촉구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제1차 포럼은 지난 3월 아틀란타 지회에서, 제2차 포럼은 7월 뉴저지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번 제3차 포럼은 LA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황선양 위원장(NY 지회장), 박형권 부위원장(월드옥타 부회장), 이교식 부위원장(OKTA LA 이사장)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했으며, 박남권 아틀란타 지회장, 박근형 KOTRA 관장, LA 한인회장, LA 상공회의소 회장, OC 상의 김구 회장 등 다양한 단체장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옥타 손회장, 월드옥타 이영중 이사장, 월드옥타 지역 부회장 김준경, 임정숙 통상 부회장 등도 자리해 한미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