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가 오늘 일본 최대 생활잡화·선물 박람회 ‘도쿄 인터내셔널’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지누스는 이를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 강화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목표로 한다.
도쿄 인터내셔널은 매년 수많은 방문객과 참가 기업이 모이는 일본 최대의 박람회로, 작년 가을 행사에서는 약 14만 명의 관람객과 2,275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누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매트리스, 침대 프레임, 소파 등 다양한 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특히 프라임 서포트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샬리니 누노바리 침대 프레임, 무중력의자 소파 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지누스의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지누스는 이미 지난 7월부터 일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그린티 럭스 매트리스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