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자선 단체인 ‘사랑의 나눔’이 올해도 한국에서 열리는 이화여고 바자회에 참여한다. 이번 바자회는 2024년 10월 26일(토)에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며, ‘사랑의 나눔’은 매년 이 행사에 참석해 의미 있는 기부와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자선 단체인 ‘사랑의 친구들’과 협력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나눔’은 바자회에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그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가정에 지원된다. ‘사랑의 친구들’은 이번 행사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모금과 생활비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두 단체는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하고, 교육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랑의 친구들’과 ‘사랑의 나눔’의 협력으로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고 바자회는 2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한국과 일본의 기부자들이 힘을 모아 사회적 약자를 돕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 사랑의 나눔 임준만 홍보담당은 “사랑의 나눔과 사랑의 친구들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한국과 일본 간의 우정과 협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올해도 많은 물품들이 후원되었다”고 전했다.
일본 사랑의 나눔은?
일본 재외국민 최대 봉사단체인 사랑의 나눔은 가난하고 차별 받는 소외된 세계어린이들의 따뜻한 친구가 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후원금은 경제 위기, 사회적 혼란,지역분쟁, 자연 재해로 인한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 각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투명한 운영으로 교민사회에호응을 얻고 있다.
https://www.sarangnanoom.com
일반사단법인 사랑의나눔
一般社団法人 愛の分かち合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