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SUN JAPAN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4 일본 드럭스토어 쇼(JAPAN DRUGSTORE SHOW 2024)’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바이어 발굴을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헬스케어 및 라이프케어 제품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가한 대규모 행사다.
SUN JAPAN은 전시회 기간 동안 친환경 용기에 관심이 큰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한국의 생산 라인과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며, 수출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바이어들과 협력 관계를 맺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두희 SUN JAPAN 법인장은 “매월 현지 출장을 통해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고 있으며, 일본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을 소개하고 유통망과 바이어들을 꾸준히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박람회는 SUN의 최신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많은 고객들과 업계 전문가들이 우리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다.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SUN JAPAN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강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제품들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신 에어로졸 기술과 친환경 인쇄 기술 등의 혁신 제품이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에어로졸 솔루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SUN JAPAN은 한국 최초의 GMP 인증을 받은 에어로졸 화장품 제조 서비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화장품 개발전 오사카”에 참가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200여 개의 기업이 출전할 예정이며, SUN그룹은 에어로졸 화장품의 OEM 및 ODM 제조를 전문으로, 부품 제조에서 원료 조합, 최종 충전까지 모든 공정을 일관되게 처리하는 토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UN그룹은 ISO9001, ISO14001, ISO22716 등의 국제 규격을 준수하며, 최신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소량 주문에도 대응 가능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용 절감과 제품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AMOREPACIFIC, COSMECCA, Kolmar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력하여 CO₂ 충전 기술 등 환경을 고려한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화장품 제조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SUN그룹은 에어로졸 시장에서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전 세계적으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