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Aiko 인기가 일본 내에서 상승하고 있다. 일본 주요 여론조사에서는 여성 천황 허용 찬성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코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황후의 외동딸이다. 현재 일본 황실전범은 남성에게만 왕위 계승 자격을 인정하고 있어 아이코 공주는 왕위 계승 대상이 아니다.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여성 천황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아이코 공주는 2024년부터 일본적십자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성년 기자회견, 공식 행사 참석, 재해 피해지역 방문 활동 등을 집중 보도해왔다.
현재 일본 왕위 계승 서열은 후미히토 왕세제와 히사히토 친왕 순이다.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기존 남계 남성 계승 원칙 유지 입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