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주오구에 위치한 日本橋とやま館이 누적 방문객 250만 명을 넘어섰다.
도야마관은 4월 16일 기준 방문객 수가 2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50만 번째 방문객은 야마구치현에서 도쿄를 찾은 이용객으로 확인됐다.
일본바시 도야마관은 도야마현의 특산품과 관광, 문화를 수도권에 소개하는 거점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전통 공예품과 식품 판매는 물론,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야마의 매력을 전달해왔다.
시설 측은 일본바시라는 상징적 지역에서 ‘전통과 혁신의 교차점’ 역할을 이어가며, 도야마와 수도권을 연결하는 정보 발신 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감으로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도야마관은 향후에도 지역 특산물 홍보와 관광 유치 확대를 통해 지방과 도쿄를 잇는 교류 거점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