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2월 4일 오오쿠보 일대에서 정기 클린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활동은 매월 제1·3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정례 일정으로, 이날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됐다.
집합 장소는 루테르교회 앞(도쿄도 신주쿠구 오오쿠보 1-14-14)이었다. 연합회 회원과 관계자들은 상권 주변 도로와 골목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정재욱 회장은 이번 활동과 관련해 “정기 클린활동은 오오쿠보 상권의 신뢰와 이미지를 높이는 기본 활동”이라며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과 상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