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음악가들이 기량을 펼칠 무대인 ‘프라움 차이콥스키 영 아티스트 콩쿠르’가 오는 10월 열린다.
이번 대회는 (재)프라움김정실재단이 주최하고 (주)차이코프스키씨앤씨, 로샤문화예술단체가 주관한다. 참가 접수는 9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본 대회는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진다.
주최 측은 “세계적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음악적 정신을 계승하고, 차세대 음악가들의 성장을 돕는 무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콩쿠르 수상자들은 재단이 마련하는 무대 기회와 멘토링을 통해 국제적 음악 활동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