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랑의 나눔 올해도 참가
일본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은 올해에도 서울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리는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에 참석한다. 이번 바자회는 9월 2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바자에는 농식품·화장품·주방용품 등을 포함한 생활용품과 속옷·캐주얼 의류·브랜드 의류 등 의류 코너가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전·떡볶이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일본 사랑의나눔을 통한 제품도 소개하는 해외 특산품 코너와, 사회 유명 인사들이 기증한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증품 경매 행사도 진행된다. 어린이합창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나라 공간도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업 후원과 아나바다 물품 기부, 자원봉사 참여를 기다리며, 가족과 친구, 동료와 함께 정동나들이를 즐기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