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E173과 판타지 보이즈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유닛 ‘더블원’이 오는 7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더블원은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팬미팅 및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첫 공식 팬미팅 일정은 오사카 7월 19일, 나고야 23일, 도쿄 27일이며, 현지 팬들의 기대가 높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더블원을 구성한 두 그룹은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BAE173은 아이치이(iQIYI)의 ‘스타라이트 보이즈’에, 판타지 보이즈는 JTBC의 ‘프로젝트7’에 각각 출연하며 서로를 응원해 왔다. 이들의 인연은 무대까지 이어져, BAE173은 오늘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열리는 판타지 보이즈의 ‘2025 판타지 보이즈 팬콘 인 재팬 언디나이어블’ 무대에도 공식 초청됐다.
한편 더블원의 첫 유닛 앨범 ‘엑스퍼트(Xpert)’는 오는 6월 1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늘(30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켓돌스튜디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