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회장 정재욱 이하 연합회)가 일본 내에서 한국 식문화의 보급과 한국산 식재료 유통 촉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지난 14일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에 “일본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국산 식재료의 보급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연합회는 그동안 일본 도쿄 신주쿠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식문화 및 한국산 식품 유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한국 식품 수출 확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연합회 측은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의 식문화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고 한국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