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도쿄지회는 5월 15일 오후 5시 30분, 도쿄 시내 옥타도쿄 사무실에서 5월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경원 지회장이 주재했으며,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안동에서 개최된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결과 보고와 함께 향후 공식 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안동대회에 대한 종합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어 오는 6월 월례회를 시작으로 7월에 예정된 일본지역 통합무역스쿨 개최 계획, 골프콘페 및 지역경제인대회, 세계경제인대회 등 주요 사업 일정이 공유됐다. 또한 향후 지회 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타 안건도 함께 논의됐다.
정경원 지회장은 “도쿄지회가 한일 경제 교류의 중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