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한인상인연합회(회장 정재욱)가 오는 4월 23일 오후 5시 30분, 도쿄 오쿠보의 다이코빌딩센터 3층 회의실 C에서 제10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사무국 활동 보고와 회계보고를 포함해, 한인상가 60주년 기념행사 일정과 관련 예산 및 실행계획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연합회 등기 및 정관 수정, 차기 회칙 개정안 마련 등 조직 운영에 대한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된다. 아울러 3월 중 실시된 제4기 그림전 행사 후원금에 대한 보고도 병행된다.
이사회 후에는 오후 7시부터 친목회가 이어지며, 남성 4천 엔, 여성 3천 엔의 회비가 책정돼 있다. 미참석자는 사전 연락이 요구된다.
신주쿠한인상인연합회 측은 “회원들의 사업 번창과 건강을 기원드리며,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