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CROSSING PARK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6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되며, 일본 현지 고객들에게 데이지크의 신제품 ‘핑크 블라썸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지크는 일본 내에서 점점 높아지는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난 8월 도쿄 중심부인 오모테산도 힐즈에 이어 CROSSING PARK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봄의 마법’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핑크빛으로 물든 공간과 곳곳에 수놓아진 벚꽃 잎 디자인으로 마련됐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제품 ‘핑크 블라썸 컬렉션’을 비롯해 츄잉 글로우 팟, 프로 커버 듀얼 컨실러 팔레트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핑크 블라썸 컬렉션 섀도우 팔레트’ 또는 ‘블루밍 싱글 섀도우’ 5개 이상 구매 시 벚꽃 키링을 증정하며, ‘츄잉 글로우 팟’ 2개 구매 시 미니 츄잉 글로우 팟 키링을 제공한다. ‘프로 커버 듀얼 컨실러 팔레트’ 구매 시 미니 코렉팅 선베이스를 증정하며, 7천 엔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지크 관계자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이번 팝업 스토어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지크의 팝업 스토어는 도쿄 오모테산도 CROSSING PARK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