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피자&왕타레(대표 유대희)가 오는 3월 9일 오전 10시, 신오쿠보에서 정식 오픈한다.
유대희 대표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한손피자와 왕타레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정식 개점일은 3월 10일이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특히, 한손피자는 골프 콘페나 회사 모임을 위한 아침 식사용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며, 예약 및 문의는 유대희 대표(080-4610-3948)에게 하면 된다.
유 대표는 “한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피자와 전통 디저트인 왕타레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새로운 맛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의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한손피자&왕타레가 신오쿠보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