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윤현민이 지난 1월 25일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RE:MIN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한층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향후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1시 30분과 5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약 8년 만에 일본 팬들과 만난 윤현민은 등장과 동시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현지 팬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미팅에서는 윤현민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되며 그간의 근황이 전해졌다. 또한, 직접 선곡한 일본 발라드 곡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팬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윤현민은 팬미팅 종료 후에도 팬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짧은 대화를 주고받는 등 역대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같은 소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윤현민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