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지난 9일 도쿄 BATUR 신주쿠 연회장에서 일본 법인 설립 15주년을 기념하는 ‘모두투어 재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0년 1월 설립된 모두투어 재팬은 지난 15년간 일본 전역에서 호텔, 버스, 식당 수배 등 현지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일본 패키지여행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모두투어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과 유경민 모두투어 재팬 법인장을 비롯해 사가현 관광연맹, 산인 관광국, 시마네현 관광청 등 일본 주요 지자체 관계자와 일본 전역의 호텔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모두투어 재팬의 15년간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유인태 사장은 축사를 통해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해준 임직원들과 협력 업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경지사가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재팬은 앞으로도 일본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