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경기도는 광복절 기념식이 둘로 쪼개진 현실을 개탄하며, 다큐멘터리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의 특별초청시사회를 8월 14일 도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