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며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투어스가 내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투어스 첫 팬미팅 <42:클럽> 인 서울’(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어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 포레스트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총 3회에 걸쳐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투어스는 “42(팬덤명) 여러분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생각에 너무 설렌다”며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데뷔 이래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소통의 시간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